- 한국광고주협회가 3월 25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연합미디어그룹을 초청해 2026년 첫 간담회를 열고 광고주와 언론 간 소통을 강화했다.
- 노승만 회장은 연합뉴스를 '사회 정보의 대문'이자 팩트 기준을 만드는 매체로 평가하며 유사언론과 AI 허위정보 확산에 맞서 공정성과 신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.
- 황대일 사장은 연합뉴스·연합뉴스TV·연합인포맥스의 사실 기반 저널리즘과 구글과의 AI 검색 파트너십을 언급하며 신뢰도 1위 성과를 강조했으며 다수의 주요 기업·광고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