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천시가 지역 소상공인 약 3천곳에 총 1,145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을 마련해 3월 30일부터 신청을 받으며, 지원 대상에는 홈플러스 폐점 피해 업체도 포함된다.
- 업체별 5천만 원 이내 대출에 대해 시가 이자(1년차 2.0%, 이후 2년간 1.5%)를 이차보전하고, 대출 만기는 6년(1년 거치·5년 원금균등상환)으로 4년차부터는 이자 전액을 개인이 부담한다.
- 재원은 7개 은행의 특별출연 76억3천만 원에 보증배수 15배를 적용해 조성됐고, 지난 1차 지원금은 소진돼 시는 재원 소진 시 추가 3차 지원을 검토한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