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는 코스닥을 프리미엄(성숙)·스케일업(성장)으로 나누는 이중리그를 도입해 승강제·부실관리군·프리미엄 지수·연계 ETF·기술특례 확대 등을 통해 내년 6월까지 상장폐지 집중관리 등 체질 개선을 추진한다.
- 원칙적 중복상장(물적분할 후 상장)에 제동을 걸고, PBR이 동일업종 하위 20%에 2개 반기 연속 해당하는 저PBR 기업은 반기별 명단을 공개해 종목에 ‘저PBR’ 태그를 부착하되, 기업가치 제고계획 공시 시 유예한다.
- 결제주기 T+1 단축 검토 등 제도개편을 통해 개인투자자 보호와 증시 정상화, 이른바 ‘코리아 디스카운트’ 해소를 목표로 시장 신뢰 회복을 모색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