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은 인터넷은행의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을 올해 30%에서 2028년까지 30%대 중반으로 단계적 상향 추진 중이다.
- 가계대출 총량 규제로 자산 확대가 어려운 가운데 인뱅은 위험자산 비중을 늘려야 해 금리 인상·심사 강화가 불가피하며, 3대 인뱅의 요주의 여신은 작년 9월 말 기준 5,299억원(전년비 19.2%↑)으로 악화됐다.
- 저신용자 신용대출 공급은 작년 30조원으로 전년대비 11% 감소했고, 업계는 비용 배분 없이 총량 규제와 포용금융을 병행하면 시장 왜곡과 대출 문턱 상승 우려가 크다고 지적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