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 기업대출 잔액은 2025년 말 6조7,630억원으로 전년 대비 48.4% 증가해 가계대출 규제로 개인사업자 대출 비중이 크게 확대됨.
- 카카오뱅크는 2022년 말 901억원에서 2025년 말 3조548억원, 케이뱅크는 951억원에서 2조3,107억원으로 급증한 반면 토스뱅크는 2022년 1조3,099억원에서 2025년 1조3,975억원으로 축소 전환했고 토스의 기업대출 연체율은 2024년 3.13%까지 악화했음.
- 은행별로 카카오·케이는 기업금융 외형 확대에 주력하는 반면 토스는 건전성 우선으로 성장 속도를 조절하고 주담대 출시 등 포트폴리오 재편에 나서 향후 건전성 관리가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