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대표의 5연임으로 장기 리더십 체제가 유지되며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영업이익 6,494억원·당기순이익 4,803억원, 고객 2,670만·MAU 2,000만으로 인터넷은행 1위 지위를 공고히 함.
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로 대출 중심 성장에 제약이 생기자 비이자수익이 처음으로 1조원을 넘겼고(영업수익의 약 35%), 수익성과 건전성의 동시 관리 부담이 커짐.
- 이에 카뱅은 지급결제·수수료·투자·광고 등 플랫폼 사업 확대, 해외(인도네시아·태국) 진출, 생성형 AI 도입 및 M&A·지분투자로 성장축을 다변화하면서도 은행 본연의 안정성 유지라는 '이중 과제'를 해결하려 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