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충남신용보증재단은 4월 2일 국민·농협·신한·우리·카카오뱅크·하나은행 등 시중 6개 은행과 충청남도 중소기업 상생 보증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 중소기업·제조업 육성을 추진했다.
- 재단은 도내 중소기업·소상공인에 총 1,150억원 규모 신용보증을 지원하고 은행들은 대출금리를 CD(91일물)+1.9% 이내로 적용(전년 대비 0.1%p 인하), 업체당 최대 보증한도는 5억원으로 제한조건을 완화했다.
- 카카오뱅크 신규 참여로 비대면 접근성이 높아졌고 신청은 보증드림 앱 또는 관할 영업점에서 가능하며 조소행 이사장은 신속한 보증지원 추진을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