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투자증권이 코인원 지분 인수를 검토 중이며, 코인원은 업비트·빗썸에 이은 3위권 거래소로 창업자 측(더원그룹+개인) 지분을 합하면 실질 지배율이 약 53%로 인수로 지배구조 변경이 가능하다는 평가다.
- 미래에셋의 코빗 인수와 네이버-두나무 결합에 한투-코인원이 더해지면 증권사들이 토큰증권·커스터디·거래소를 잇는 ‘풀스택’ 디지털자산 생태계 주도권을 놓고 3파전이 될 전망이다.
- 다만 디지털자산기본법 미확정과 거래소 대주주 지분 상한(기본 20%, 시행령으로 최대 34% 예외 등) 등 규제 불확실성이 딜 성사와 구조조정의 핵심 변수로 작용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