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현대로템은 방산·철도·우주 ‘삼각 성장’을 추진하며 창원공장에서 섭씨 50도 대응 중동형 K2 전차(K2ME) 실물 공개, 부품 국산화율 약 90%로 수출 경쟁력 강화 중이다.
- 지난해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(전년比 120.3%↑)했고 매출·순이익도 두자릿수 성장했으며 수주잔고는 약 29.7조원으로 재무·수주 기반이 견고하다.
- 이용배 사장이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장으로 선출돼 우주사업을 주도하고 HD건설기계의 폴란드용 엔진 공급, 터키 알타이 전차 협력, KIND와 해외 철도 PPP MOU 등으로 글로벌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