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4인터넷은행 예비인가 4개 컨소시엄이 지난해 9월 초기자본·자금조달 안정성·사업계획 실현가능성 부족 등으로 탈락한 뒤 6개월 이상 표류하며 금융당국은 추가 의견수렴과 신중한 검토를 예고했다.
- 찬성 측은 기존 인뱅 3사가 가계대출에 집중해 소상공인·개인사업자 대출이 부족하다며 소호 특화 비즈니스모델, 사업데이터 기반 신용평가·임팩트 투자 등을 통해 포용금융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.
- 반대 측은 새 플레이어가 열위 차주·고위험 자산을 떠안아 부실을 확대할 위험과 예금 기반 부족을 우려하며 IMF 사례를 언급, 초기 자본·건전성 관리 입증과 소호대출 의무화·가계대출 비율 제한 등 구조적 안전장치 선행을 요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