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회 토론회에서 제4 인터넷전문은행 재추진에 공감대가 형성됐으며, 기존 인뱅 3사의 전체 여신 약 93%가 가계대출에 쏠려 소상공인 금융에 공백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됨.
- 제4인뱅은 단순 경쟁 목적이 아니라 소상공인 특화·포용금융 인프라로 설계돼야 하며, AI 기반의 실시간 매출·세금·거래 데이터 활용 신용평가와 단계적 인가·자본요건 등 예측 가능한 제도 설계가 필요하다고 제언됨.
- 한편 수익성·건전성 확보와 예금자 보호 우려, 정책 일관성·자금 순환 구조 마련 등 리스크 관리와 실행 조건을 선결해야 한다는 신중론도 제기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