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(금융위·금감원)은 제4인터넷전문은행 재도입에 대해 금융안정성과 시장영향을 종합 검증해야 한다며 인가를 서두르지 말고 신중히 접근할 것을 강조했다.
- 한국은행 통계로 자영업자 대출은 1,072.2조원이며 은행권이 약 60%(643조원)를 공급하고 기존 인뱅 3사도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이 30%를 넘는 등, 전문가들은 규모의 경제 미달로 인한 과잉뱅킹·리스크 우려를 제기했다.
- 반면 일부 국회의원과 업계는 소상공인 지원과 금융경쟁 촉진을 이유로 재추진 필요성을 주장하며 정책적 의지와 재검토를 촉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