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중저신용자와 소상공인 금융 접근성 강화를 위해 제4인터넷전문은행 재추진 논쟁이 불거졌고, 전문가들은 단순 은행 추가가 아니라 목적·설계를 갖춘 전용 모델과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.
- 금융당국은 지난해 4개 컨소시엄에 예비인가를 불허했고, 현행 자본·인가 기준과 현장 수요 간 괴리 및 기존 인뱅 3사의 소호 대출 한계가 문제로 지적됐다.
- 해법으로는 소호 특화 모델(신속·유연 심사, AI 기반 맞춤 신용평가, 낮은 수수료·금리) 도입과 소호 대출 의무화·가계대출 비중 제한 등 구조적 안전장치 및 명확한 가이드라인 마련이 제시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