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는 AI를 핵심 성장엔진으로 삼아 뱅킹·결제·투자 전반을 아우르는 고객 비서형 서비스를 추진하고 글로벌 영토로 확장하겠다고 밝혔다.
- 카카오뱅크는 2분기 투자 탭과 AI 기반 투자 에이전트를 도입하고 연내 결제 홈과 개인 맞춤형 소비관리 기능을 출시해 자연어 대화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.
- 자체 LLM '카나나'와 앱 기반 데이터로 차별화를 꾀하며 해외 AI 모델 활용 제약으로 자체 기술을 활용, 인도네시아·태국·몽골 진출을 추진하고 몽골에 신용평가모델을 수출, 태국 합작은행 '뱅크X'는 내년 상반기 영업 개시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