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인도네시아 슈퍼뱅크 상장으로 올해 1분기 993억원의 평가이익을 반영하며 인니·태국에 이어 몽골까지 글로벌 디지털은행 확장에 속도를 냈다.
- 태국에서는 SCBX와 합작해 가상은행 ‘뱅크X’ 출범을 준비 중이며 카카오뱅크는 UI·UX·모바일 앱 등 프론트엔드를 담당하고 초기 지분 10%에서 최대 24.5%로 확대할 계획이다.
- 몽골 진출은 자체 대안신용평가모형(CSS)인 ‘카카오뱅크 스코어’ 수출을 중심으로 추진하며, 국내 외국인 대상 서비스 확대와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으로 글로벌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려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