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는 대화형 AI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선제적으로 다가가는 'AI 네이티브 뱅크' 전환을 선언하며 복잡한 금융을 대화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.
- 앱 내 'AI 탭', 결제홈, 대화형 UI와 투자 에이전트 등으로 대화형 서비스를 확대해 상담의 약 70%를 AI가 처리하고 뱅킹·결제·투자 경계를 허물 계획이다.
- 2700만 '앱 온리' 고객 데이터와 자체 개발한 금융 특화 LLM을 결합하고 외부 데이터·협업을 통합해 초개인화 AI 서비스를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