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투증권은 김성환 대표의 3연임을 승인하고 고려대 동문 김광옥 부사장을 오랜 공석이던 IB그룹장에 선임했으나 연공서열과 책임 분담 방식에 대해 내부·업계에서 '불편한 동거'라는 비판이 나온다.
- SK네트웍스는 횡령·배임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최신원을 특별사면 이후 1년 이내에 명예회장으로 선임해 책임경영·지배구조 개선 흐름에 역행한다는 논란을 불러일으켰다.
- SK이노베이션 울산CLX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사회복지시설의 유류비 부담을 덜기 위해 총 1억 원을 주유상품권으로 지원해 복지 서비스 연속성 확보를 지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