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회에서 제4인터넷전문은행 재추진 논의가 재점화돼 소상공인·중저신용자 대상 포용금융 확대를 명분으로 제기되고 있으나 지난해 예비인가에 참여한 4개 컨소시엄이 탈락한 이력도 있음.
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가 상장·흑자 등으로 안정적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했고 2025년 4분기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이 32.1~34.9%로 목표(30%)를 넘어 단순 추가 설립만으로 설득력 부족.
- 인가 문턱은 자본력·건전성·리스크 관리·전산·내부통제 등으로 높아질 전망이며, 누뱅·영국 사례처럼 방대한 데이터와 제도적 기반, 구체적 사업모델 선행이 필요하다는 지적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