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0대 은행의 2025년 귀속 법인세 합계는 6조3996억원으로 전년(5조6043억원) 대비 14.2% 증가했으며, 순이자이익 상승과 충당금 감소로 세전이익이 커진 영향이다.
- KB·하나·신한 3곳의 법인세 합계가 전체의 58.3%를 차지해 2024년 51.9% 대비 6.4%포인트 증가했다.
- 은행별로는 KB국민이 1조4353억원으로 1위였고, 10개 은행의 세전이익은 25조5484억원으로 9.5% 늘었으며 우리은행과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만 법인세가 감소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