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600점 이하 저신용자 대상 일반신용대출 기준금리를 5.51%로 집계해 카카오뱅크(2.98%)·토스뱅크(2.91%)보다 약 2배 높고, 2023년 하반기에는 6.40~7.35%를 기록했다.
- 케이뱅크는 채무조정 상품이 통계에 반영돼 기준금리가 높게 나왔다는 해명을 했으나 업계는 집계 방식의 이례성과 소비자 착시를 우려했다.
- 금융감독원은 해당 수치의 예외성을 인지하고 모니터링·검사를 통해 항목별 집계와 공시 기준 차이가 있을 경우 개선을 요구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