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최근 7일(3/27~4/3) 기준 국내 거래소 점유율은 업비트 53.6%(약 1조3,105억원), 빗썸 28.66%(6,662억원), 코빗 10.4%, 코인원 4.53%, 고팍스 0.03%로 집계됐다.
- 업비트는 2024년 약 80.5%에서 50%대까지 하락해 빗썸과의 격차가 62.7%p에서 27.67%p로 축소됐으며, 보안사고·특금법으로 인한 실명계좌 체제(1거래소·1은행)·시장 침체·보수적 서비스 기조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.
- 빗썸 등은 공격적 수수료·마케팅(빗썸 2,437억원·매출의 37.4%)으로 점유율을 확대하는 반면 업비트는 마케팅 지출이 적어 추가 점유율 잠식 우려가 제기되며, 두나무는 경쟁력 강화와 투자자 보호를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