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6년 4월 4주차 금융업계기상도는 KB·신한·하나·우리·NH·IBK·카카오·케이뱅크가 '맑음', 토스뱅크는 '구름조금'으로 집계됐다.
- 주요 은행들은 1분기 실적 호조(모두 1조원대 순이익)를 나타냈고, KB는 NIM 개선, 신한은 원화대출 증가, 하나는 전년 대비 11.2% 성장했다.
- 은행별 이슈로 우리은행은 문화플랫폼 '투더문' 출시, NH는 퇴직연금 수익률 1위·AI 도입, IBK는 베트남 현지 본인가, 카카오는 캐피탈 인수 검토·라이선스 검토, 케이뱅크는 희망퇴직·실적설명회, 토스는 환전오류 미환급 약 400명 발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