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카드는 올해 1분기 순이익 1,154억 원(전년 대비 15%↓)을 기록했으며, 3위 KB국민카드(1,075억)와의 격차가 지난해 512억에서 올해 79억으로 급감해 2위 수성이 위태롭다.
- 박창훈 대표 부임 이후 두 차례 희망퇴직(연령제한 폐지 포함), 전국 영업소 대폭 축소(36→19 등)와 지점 통합, 임원 성과급 반납 약속 등 조직·비용 구조 개편을 단행했다.
- 향후 전략은 PLCC 등 제휴 확대와 페이먼트·AI 결합한 '결제 경험' 중심 전환(페이먼트혁신실 신설)으로 본업 경쟁력 및 자본 효율성 개선을 통해 중장기 수익성 회복을 노리는 것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