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대학생 B씨 계좌에 수억원 입출금이 포착되자 인뱅의 자금세탁 의심으로 거래제한 조치가 내려졌고, 비대면 계좌를 이용한 ‘대포통장’이 불법사금융의 집금 통로로 지목됨
- 금융당국의 8주간 원스톱 대응에서 233명 상담·171명 1,233건 신고 접수, 불법 이용 확인 계좌 132건(입출금 정지 96건·계좌정지 의뢰 59건)이며 평균 연이율 1,417%로 피해가 극심했음
- 은행권의 즉시정지 제도와 강화된 고객확인, 대부업법 시행령 개정으로 신고서 정비 및 신복위의 불법번호 차단권 부여 등 제도적 대응을 강화하고 금감원은 무효확인서 발급과 업자 수사 의뢰를 진행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