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청소년 비영리단체 푸른나무재단과 함께 올해 처음 AI 윤리 교육 프로그램 '아이그로우'를 후원·운영해 올바른 AI 활용과 디지털 시민성 함양을 목표로 한다.
- 수도권(서울·인천·경기) 43개 초등학교 고학년 약 4,500명 대상이며, 130개 학급을 순회해 교육하고 50개 학급에는 교사용 학습교구를 제공한다.
- 수업은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개인정보 보호·다양성 존중·사회적 책임 등 핵심 가치를 가르치며 '윤리 나무' 팝업북 등 실습을 통해 책임 있는 AI 사용 능력 배양을 지원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