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12회 연속 동결한 가운데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은 올해 수신금리를 잇따라 인하했고 케이뱅크는 정기예금 금리를 10차례 내렸다.
- 파킹통장 금리는 최대 연 4%대에서 현재 연 2%대(케이뱅크 2.3%, 카카오·토스 2.0%)로 하락했고, 정기예금은 카카오 3.8%→3.30%, 토스 3.4%→3.00%, 케이뱅크 1년 3.90%→3.35%로 내려갔다.
- 이로 인해 인터넷은행의 금리 매력이 약화돼 시중은행과의 격차가 벌어지고 고객 유치 전략 부담이 커졌으며, 금융채 금리 하락과 가계대출·대출금리 여건 때문에 추가 혜택 제공이 어려워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