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글로벌 기후 위기에 노출된 미래세대 지원을 위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10억 원을 기부했다.
- 기부금은 캄보디아(전력 망 미연결 학교·의료시설 태양광 구축), 라오스(친환경 전력으로 학교 식수·위생 지원), 말레이시아·태국(청소년 대상 기후 교육) 등 4개국의 기후 대응·경감 프로그램에 사용된다.
-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우크라이나 고려인·인도네시아 교육 지원 등 해외 ESG 활동을 펼쳤으며, 11월 유니세프와 공동 마라톤을 열어 참가비 전액을 기부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