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7월 10일 '매일 혜택을 발견' 콘셉트로 앱을 고객 친화적으로 개편해 컨슈머인사이트 2분기 앱 평가에서 점수 75.3으로 전분기 대비 9계단 상승해 3위로 급등했다.
- 이번 조사에서 인터넷은행 앱은 이용속도·최신기술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, 케이뱅크는 고객수·수익성 개선으로 IPO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업계는 전망한다.
- 케이뱅크는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를 신청(주관사 NH·KB·BoA)해 상장 재도전 중이며, 애널리스트는 카카오뱅크의 역사적 PBR(2.7배) 수준을 적용할 경우 기업가치가 최대 약 5조4000억원까지 가능하다고 분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