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컨슈머인사이트의 2분기 조사(전국 20~69세 이용자 6,802명)에서 토스(1위), 카카오뱅크(2위), 케이뱅크(3위) 등 인터넷은행·핀테크 앱이 금융앱 만족도 톱5를 독차지했다.
- 기존 은행·카드·증권사의 자체 앱은 전반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아 NH콕뱅크·하나원큐·신한 SOL·NH올원뱅크 등 일부만 10위권에 들었을 뿐 상위권과 큰 격차를 보였다.
- 이용자들은 속도·최신기술·혁신성·디자인 등 17개 항목 중 14개에서 핀테크에 더 높은 점수를 줬고, 전통 금융사는 인증·상담 접근성·신뢰도 등 3개 항목에서만 우위를 보여 디지털 전략 혁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