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는 2024년 1분기 직원 1인당 충전이익 2억4900만원으로 은행권 생산성 1위를 차지했으며, 비대면 영업과 효율적 비용관리로 고객과 수익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.
- 지난해 임직원 1인당 평균 보수는 1억2983만원으로 은행권 최고 수준이며, 3월 취임한 이은미 대표는 연간 흑자 달성을 목표로 내세웠고 최근 3분기 연속 순이익(최근 1분기 148억원)을 냈다.
- 토스뱅크는 광주은행과 공동대출을 혁신금융으로 지정받아 주담대 포트폴리오를 보강하고, '토스뱅크 통장' 금리를 2.0%에서 1.8%로 낮추는 등 수신상품을 재정비해 이자이익 제고에 나서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