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는 2분기 연결기준 역대 분기 최대 매출 2조49억 원(전년대비 4%↑), 영업이익 1340억 원(18%↑)을 기록하며 플랫폼·톡비즈가 성장 견인했다.
- 정신아 대표는 카카오톡 기반 플랫폼과 AI에 전사적 자원을 집중하겠다며 비핵심 사업을 하반기 중 속도감 있게 정리하겠다고 밝혀 콘텐츠·게임·모빌리티 등 자회사 매각 가능성이 거론된다.
- 창업주 김범수 위원장의 구속기소 등 사법 리스크로 경영쇄신 요구가 커져 구조조정 압박이 심화되며 카카오뱅크 지분 강제매각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