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채 금리 하락에도 시중은행들이 가산금리를 잇따라 올리며 6일 잠깐 등장했던 '연 2%대' 주담대는 하루 만에 사라져, 7일 기준 5대 은행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3.108~5.63%를 기록함.
- 주담대 중심의 가계대출 급증(5대 은행 가계대출 잔액 약 715.7조원·주담대 559.8조원, 주담대 한달 증가 약 7.6조원)과 금융당국의 관리 강화로 은행들이 우대금리 축소·가산금리 인상을 단행함.
- 미국·한은의 금리 인하 기대에 따른 주담대 수요 증가 전망으로 은행들은 추가 가산금리 인상 및 우대축소 기조를 유지하거나 장기 고정형 상품 도입 등으로 대응할 가능성이 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