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연말까지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을 현재 1조4000억원에서 2조원으로 확대하는 목표를 세우고 상반기 말 기준 개인사업자 고객 85만명을 확보했다.
- 정책자금 통합조회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개인사업자 전용 통장·카드·세금·매출관리·법인전환·폐업 관리 등 통합 인프라를 구축해 담보대출 및 1억원 초과 신용대출 등 상품 출시를 준비한다.
- 가계부채 규제 속 일반대출 성장 제약을 피해 450조원 규모의 개인사업자 시장(등록 865만명, 카카오뱅크 점유율 약 10%)을 공략하며 저원가 예금 기반(자금조달비 2.37%)으로 금리 경쟁력을 확보해 플랫폼 시너지를 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