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의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올해 상반기 1조4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5000억원 대비 1년 새 180% 증가했다.
- 지난해 개발한 소상공인 업종 특화 신용평가모형과 카카오뱅크 스코어로 신용정보가 부족하거나 거절된 신청자 중 약 16.7%를 추가 선별했고, 중·저신용자 추가 승인액은 약 4,600억원이다.
- 정교한 리스크 관리로 인터넷전문은행 중 개인사업자 연체율이 3월 기준 0.64%로 최저였으며(2·4분기 전체 연체율 약 0.48%) 대출 확대에도 건전성 지표를 유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