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상반기 순이익 2314억원(전년비 25.9%↑)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해 부산은행(2514억원)에 근접하고 iM뱅크보다 앞섰다.
- 이자이익과 수수료·플랫폼 수익(플랫폼 이익 425억원·19%↑), 유가증권 이익(1009억원·19%↑) 등 비이자수익 확대와 저원가성 예금 비중(56.9%) 증가로 수익 다변화가 진행됐다.
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 속에서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대출 등 여신 포트폴리오 확대를 성장 돌파구로 삼고 있으며, 지방은행들은 치열한 경쟁 속에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가 필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