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이 725조3,600억원으로 집계됐고, 8월 한 달에만 9조6,259억원(주담대 8조9,000억원·신용대출·전세대출도 증가) 늘었다.
- 배경은 오늘 시행된 스트레스 DSR 2단계로 대출한도가 축소되자 시행 전 '막차 수요'가 몰린 것(수도권 추가금리 1.2%p 등 적용).
- 은행들이 대출 기간 제한·주택구입 대출 금지 등 사실상의 총량관리에 나서면서 실수요자의 대출 난항과 LTV·DSR 추가 규제 확대 우려가 커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