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(비바리퍼블리카)가 국내 상장 준비를 중단하고 미국 나스닥 상장을 본격 추진하며 국내 주관사들에 통보했다.
- 국내에서는 국내 수익을 바탕으로 해외 투자자에게만 이익을 안길 수 있다는 비판과 금융업의 공공성·신뢰성 훼손 우려가 제기되며,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 사례로 핀테크에 대한 투자자 보수적 시각이 강조된다.
- 토스는 10조원대 가치 목표를 제시했지만 PBR 12배 이상 등 현실적 난제와 올해 2분기 영업이익 28억원·막대한 상장 비용 및 상장 후 주가 급락 위험을 이유로 전문가들이 신중을 권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