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세예스24그룹이 스타트업 투자 전담 액셀러레이터 한세예스24파트너스의 AC 등록을 자진 말소하고 법인을 청산하며 초기 벤처투자 사업을 중단했다.
- 2021년부터 총 34곳에 투자했으나 플랫폼 중심 투자가 손실로 이어지고 AC 경쟁 심화 및 VC의 초기투자 진출 등으로 유의미한 성과를 내지 못했다.
- 그룹은 스타트업 육성 대신 중견·중소기업 인수를 통한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전략을 전환했고, 기존 투자조합과 포트폴리오는 뉴본벤처스로 양도되며 향후 투자는 계열사별 소규모로 진행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