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소상공인 업종 특화 신용평가모형과 ‘카카오뱅크 스코어’ 등 대안신용평가로 개인사업자·중저신용자 대출 공급을 확대해 개인사업자 누적 공급 2.5조원, 대출 잔액 1.7조원(전년대비 2배)을 달성했다.
- 대안평가 적용으로 금융데이터 부족으로 거절됐던 건 중 약 14%를 추가 승인했고, 중저신용 대출 누적은 출범 이후 13조원(3분기 잔액 비중 32.3%)에 이른다.
- 이자지원·보증료 50% 지원·이자환급·중도상환해약금 면제 등으로 총 376억원을 지원하고 최대 3%p 이차보전 상품·저금리 특판·부가세박스 등 추가 상품을 내년 출시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