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대구·경북에 한파 지속: 북쪽 찬 공기 유입으로 낮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며 2월 초 일부 지역에서 최저 -14℃, 5일에는 봉화·의성 등 -15℃ 내외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되어 노약자·어린이 보온 당부.
- 정치·사회 논란: 전한길 강사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옹호하며 ‘계몽령’ 발언으로 논란이 일고(대구 연설 예정), 동성로에 걸린 5·18 비하 현수막도 발견돼 온라인 비판과 법적 검토가 진행 중.
- 지역 경제·모금 소식: 대구신용보증재단이 우아한형제들(특별출연 5억)·카카오뱅크와 협력해 외식업자·전통시장 상인 대상 75억 규모 금융 지원·최대 1억 한도 우대대출을 제공하고, 경북 ‘희망 2025’ 나눔캠페인이 213억 원을 모아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