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케이뱅크에 이어 정부의 대중교통 환급지원 사업 ‘K-패스’에 참여해 인터넷전문은행 중 토스뱅크만 미참여 상태가 됐다.
- K-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최대 60회까지 요금 일부를 환급해주는 제도로(일반 20%, 청년(19–34세) 30%, 저소득층 53%), 정부가 2024년 5월 1일 시행했다.
- 카카오뱅크는 ‘K-패스 프렌즈 체크카드’를 내놓아 K-패스 환급에 교통비 캐시백을 추가하고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·월 대중교통 5만원 이상 시 4,000원 캐시백을 제공하며, 케이뱅크의 MY체크카드도 전월 실적 조건 하에 마일리지 적립과 월 3,000원 추가 캐시백을 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