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도네시아 디지털은행 슈퍼뱅크는 IPO 가능성을 일축하고 카카오뱅크·그랩·싱텔·엠텍 등 주요 주주와의 생태계 통합을 우선한다고 밝혔다.
- 티고르 M. 시아한 대표는 5조 루피아(약 4,450억 원)의 충분한 자본을 보유해 필요 시 유동성 확보가 가능하며, 작년 출범 후 주요 주주로부터 1조2,000억 루피아(약 1,000억 원)를 조달했다고 말했다.
- 블룸버그는 연내 상장 가능성을 보도했지만 슈퍼뱅크는 IPO보다 주주 협업과 서비스 통합에 집중하며 카카오뱅크는 지분 10%로 모바일 뱅킹 노하우를 지원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