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시중은행 모바일뱅킹의 MAU가 크게 증가해 인터넷은행을 위협하고 있음(예: KB스타뱅킹 1,303만명, 신한 슈퍼SOL 608만명, 하나 642만명, 우리 844만명). (newstomato.com)
- 은행들이 슈퍼앱으로 카드·증권 등 계열사 서비스와 부동산·중고차·헬스케어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통합·확대해 사용자 접점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주요 원인(예: KB 리브엠·KB차차차, 신한 땡겨요). (newstomato.com)
- 반면 인터넷은행은 MAU 증가폭이 미미해(카카오뱅크 1,890만명·전년 1,870만명 소폭 상승, 토스뱅크 원앱 기준 1,920만명·전년+10만, 케이뱅크 400만명) UI/UX 개선과 보안강화에 주력할 전망. (newstomato.com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