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멋쟁이사자처럼이 한국핀테크지원센터 주최·카카오뱅크 후원으로 지역 핀테크 창업 활성화와 금융 사회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한 '핀넥트 챌린지' 통합본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.
- 4월 통합공고 후 전국 5개 권역 예선을 거쳐 서류 통과 33팀 중 12팀이 통합본선에 진출했으며, 참가팀에는 최대 50만 원 프로젝트비·전문가 멘토링·카카오뱅크 특강과 총 2,300만 원의 시상금 및 후속 창업 연계 혜택이 제공됐다.
- 대상은 한국 거주 외국인 금융 정착 모바일 서비스 'WelKome'팀에게 돌아갔고, '돌봄다리'와 'TILT'가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멋사는 AI 활용 창업교육 노하우로 향후 지속 지원을 약속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