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지역 기반 핀테크 창업 지원 행사 '핀넥트 챌린지'를 마치고 본선 진출 33팀 중 예비 창업팀 12곳을 선발했으며 대상은 국내 거주 외국인 대상 모바일 금융 서비스 'WelKome'이 수상했고 TILT·돌봄다리가 우수상을 받음.
- 카카오뱅크는 유니세프와 함께 11월 9일 상암 월드컵공원에서 친환경 마라톤 'Save Race 2025'를 개최해 참가비 전액을 기부(5천명 모집), 모임통장으로 단체 신청 가능하고 굿즈·완주 메달은 재활용 소재로 제작될 예정임.
- 수상팀에는 실무 특강·창업 멘토링·핀테크지원센터 연계 지원을 제공하고, 지난해 13억 원 기부에 이어 올해 추가로 200만 달러(약 26억 원)를 유니세프에 기부하기로 하는 등 핀테크 지원과 ESG 활동을 지속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