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세 번째 IPO 준비를 마무리 중이나 최근 금융주 약세로 공모 시점은 예비심사 청구 후 연초 수요예측이 유력해 연내 상장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.
- FI(재무적투자자) 계약상 2026년 7월까지 상장을 완료해야 해 이번이 사실상 마지막 기회이며 최우형 행장의 리더십 시험대, 기관 수요 확보가 핵심 변수.
- 실적은 개선(지난해 순이익 1,281억·올해 2분기 682억 등)이나 목표 몸값 5조원은 고평가 논란, 카카오뱅크 약세와 업비트 제휴 만료(10월) 등으로 밸류에이션 현실화가 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