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가 창사 후 처음으로 그룹 단위 공개 신입채용을 실시하며 카카오·카카오게임즈·카카오모빌리티·카카오뱅크·카카오엔터·카카오페이 등 6개 계열사가 즉시 정규직 형태로 신입 크루 지원 접수를 시작한다.
- 목표는 AI 네이티브 세대 선발로, 23일 신규 AI 서비스와 오픈AI 공동개발 제품을 발표하고(정식 출시는 올해 11월 목표) 다양한 내부·외부 서비스를 연결하는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.
- 지난해 신입채용이 2021년 716명에서 208명으로 급감한 상황에서 이번 채용은 인재·기술 투자를 통한 성장 동력 확보이자 김범수 창업자 관련 사법 리스크 등 대내외 불확실성 대응 전략으로 풀이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