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톡 대대적 개편을 앞두고 노조는 주52시간 상한제 위반을 주장하며 설문에서 월 약 300시간 근무 사례가 제기돼 근로감독 청원을 예고했다.
- 회사는 개발자 콘퍼런스 등으로 업무량 증가를 이유로 본사 직원 4명에 대한 특별연장근로(주 최대 64시간) 인가를 받아 연장근로를 법 범위 내에서 관리·권유 중이라고 밝혔다.
- 노조는 CPO 홍민택의 폭언 피해도 제기했고, 카카오는 과도한 연장근로 방지를 약속하는 한편 카카오톡 개편·AI 협업 추진과 AI 네이티브 공개채용 계획을 발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