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 사법 리스크로 주가 급락(카카오 약 3.1%↓·카카오페이 약 10%↓), 증권가는 벌금형 가능성과 2대주주 알리페이의 EB 오버행을 원인으로 지목.
- 김 위원장이 벌금형 이상을 받아 대주주 부적격 판정이 나면 카카오가 카카오뱅크 지분을 27.16%에서 10%로 축소해야 하고 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에도 제동 우려, 1심 선고는 다음 달 21일 예정.
- 시장에선 글로벌 빅테크의 지분 인수 가능성과 2021년 네이버-라인 사태를 경고하며 정부 차원의 플랫폼 보호·개입 필요성을 제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