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해 6월 말 인터넷전문은행 3사의 대손상각비 합계는 4,739억원으로 전년(4,768억원)보다 소폭 감소했다.
- 토스뱅크가 2,587억원으로 3사 중 가장 많았고(전년비 0.5%↑), 주담대 미취급·신용대출 중심 포트폴리오와 중·저신용자 비중(35.0%)이 높아 대손비용 부담이 크다.
- 카카오뱅크는 1,191억원(5.3%↑), 케이뱅크는 961억원으로 유일하게 감소했으며 연체율·고정이하여신비율은 토스 1.20%·0.98%, 카뱅 0.52%·0.54%, 케이뱅 0.59%·0.51%다.